제가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정리한 핵심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탈리아의 수도는 로마이고 공식 통화는 유로이며 지폐 5 10 20 50 100 200 500, 동전은 0.01 0.02 0.05 0.10 0.20 0.50 1 2로 구성됩니다. 기후는 맑았고 전압은 220V, 50Hz이며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7시간 느립니다. 종교는 주로 카톨릭이 차지합니다. 북부는 게르만족의 흔적이 suggesting 잘생겼다고도 하며 남부는 날씨가 더워 느긋한 편이고 체형은 작고 마리오형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밀라노를 방문하면 잘생긴 사람을 볼 확률이 높다고도 합니다. 남부는 치안 문제를 가리키는 가이드의 조언도 있지만 실제로는 지역마다 차이가 큽니다. 영수증 문화가 강하고 계산 시 영수증을 보여주어야 하며 커피는 맛있고 바에서 서서 마시려면 거기에 맞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거스름돈을 바닥에 주는 문화도 언급되지만 실제 현장 경험은 다를 수 있습니다. 공급자 중심의 서비스 문화가 일반적이며 손님이 왕이 아닐 때도 많습니다. 이탈리아의 민족성은 다혈질로 묘사되곤 하고 전쟁신 마르스와 레아 실비아의 전설과 단군 신화의 차이가 소개되기도 합니다. 지형은 한국과 비슷하게 산이 많아 도로 표지판이 한국과 벤치마킹되었다는 이야기, 화장실의 비데와 수도꼭지 형태 등 생활 문화 차이가 흥미롭습니다.
시에스타는 오후 1시에서 3시 30분 사이로 상점과 관공서가 닫히고 낮잠을 즐깁니다. 일상 식사는 아침에 크로와상이나 브리오슈와 진한 에스프레소 계열 음료로 시작하고 간식인 스푼티노, 점심 프란초, 오후의 멜렌다, 저녁은 가족과 함께하는 Cena로 이어집니다. 정찬은 인티파스토 에피타이저, 프리모 피아티 파스타나 피자, 세콘도 피아티 고기나 해물 요리, 콘토르노 야채 및 곁들임, 돌체 디저트로 구성됩니다.
싼 대형마트로는 코옵, 코나드, 에쎌루가, 빌라가 유명하고 대표 음식으로 파니노, 젤라또가 있습니다. 지역별 대표 음식으로 로마의 해산물 파스타, 피렌체의 티본 스테이크, 베니스의 먹물 파스타, 나폴리의 피자, 피자의 미학 차이가 강조됩니다. 피자는 로마식 얇고 바삭하고 나폴리식은 가장자리 테두리가 부풀어 오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피자의 대표 품목으로 칼조네, 마르게리타, 마리나라, 콰트로 스타지오네 등이 있습니다. 파스타는 스파게티, 펜네, 푸실리, 마카로니 외에 뇨키와 라비올리 등 다양한 형태가 존재합니다.
커피 문화는 에스프레소가 기본이고 카푸치노, 카페라떼, 카페 마끼아토, 카페 샤케라토, 카페 콘파냐, 도피오 등 다양한 음료가 발달했습니다. 쇼핑 품목으로는 로마의 키코 화장품, 마비스 치약, 킨더초콜릿 페레로로쉐, 로마의 트렌드 아이템이 주목받습니다. 로마의 명소로는 로마를 거꾸로 읽으면 Amor가 되며 사랑의 도시로 불리는 점이 인상적이며 3대 카페로 타짜도르, 카페 그레코, 산에우스타키오를 꼽습니다. 로마의 3대 젤라또로 지올리띠, 올드브릿지, 파씨를 들 수 있고, 베니스의 가게와 분위기도 소개됩니다. 바포레토는 저녁 시간대 운행이 활발하고 이용권 선택과 소지품 관리가 중요합니다. 곤돌라는 공식 승선장에서 탑승하고 요금은 성인 기준 약 80유로이며 인원에 따라 에누리가 가능하나 미리 예약이 필요합니다. 나폴리는 3대 피자 가게로 Da Michele, Brandi, Di Matteo를, 피렌체는 Dall’Oste, Perché no!, 내장버거를 추천합니다. 유럽 여행지 중 밀라노, 베니스, 피렌체, 피사, 시에나, 로마, 나폴리, 폼페이, 소렌토, 포지타노, 아말피해안, 카프리섬, 시칠리아 등 다양한 도시가 매력적이며 각 지역의 음식과 풍습은 여행의 큰 재미를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이탈리아 여행의 포인트는 도시별 특성과 음식 문화, 교통 수단의 활용법을 엮어 이해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