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전시에서 열린 <아더에러x뱅앤올룹슨 Rhythm of Blue>를 다녀왔습니다. 기간은 2024년 4월 10일 수요일부터 14일 일요일까지였고, 기본 스케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였어요. 장소는 베이직 스튜디오였고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26에 위치해 있었죠. 전시는 종료된 상태지만, 현장에서의 체험은 여전히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사전 예약은 했지만 취향이 아니라고 느껴서 사실은 당일 현장에서 관람했고, 오렌즈 성수 앞에 전시를 알리는 현수막을 지나치다 QR코드를 찍어 간단히 등록하고 입장했어요. 입장 시에는 스피커와의 블루투스 연결이 차단되도록 폰의 블루투스를 끄고 입장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전시의 주제는 THE BLUEISM 로,
전시 공간 중
마지막으로 BEOSOUND A1 ADER ERROR EDITION의 상세 정보가 함께 소개되었고, 재생 시간은 18시간으로 표기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크기를 넘는 사운드와 내구성을 자랑하는 알루미늄 커버와 가죽 스탠드가 특징이며, 현대적이고 안정적인 디자인의 스탠드와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가격은 700,000원으로 안내되었고, 전시는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사운드의 서사를 체험하는 경험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반적으로 과감한 디자인과 소리의 물성에 집중한 구성으로, 청각과 시각이 서로 어떻게 어우러지는지에 대한 탐구가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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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스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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