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팝업에서 열린 뉴트로지나 팝업에 다녀온 뒤기를 정리해요. 기간은 2024년 5월 24일 금요일부터 26일 일요일까지였고,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장소는 카페 쎈느 1층이었어요. 사전에 예약하고 입장하니 스탬프 팜플렛을 받으며 팝업 설명을 들었고, 미션 1을 완료하면 본품을 준다 해서 도전해봤어요. 이미 다른 분들 후기를 통해 미션 구성을 알고 있었기에 비교적 익숙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TROUBLE SHOOTING 딥클린 건으로 트러블 유산균을 맞히고 미션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이었고, 과녘 세 군데를 맞추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어요. 물총이 꽤 무거워서 다른 참여자들처럼 노련하게 처리하진 못했지만, 스텝의 도움으로 무난하게 통과했습니다. 팜플렛에 있는 힌트를 보며 퀴즈에 도전했으나 네이버 앱의 버그로 마지막 확인 버튼이 안 나오던 순간이 있었어요. 스텝분이 난감해하시다가 결국 통과시켜 주셨고, 포스팅을 준비하며 다시 링크를 열어 보니 버그가 수정돼 있었어요. 퀴즈는 총 3개였고, 뉴트로지나가 70년대부터 이어져 왔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개인정보 입력을 하면 퀴즈가 완료되며, 아래에 구매하기로 이어지면 올리브영에서 16,900원에 클렌저를 구매할 수 있다는 안내도 확인했어요. 팝업 곳곳에는 포토부스가 있었지만 대기 줄이 길고 풍선은 풍성하게 받지 못해 패스했고, 클렌징 샘플 40g도 받아봤습니다. 샘플은 뉴트로지나 딥클린 아크네 포밍 클렌저 40g으로 표기되어 있었어요. 이번 팝업의 분위기는 주황색 포인트가 강했고, 뉴트로지나의 과거와 현재를 한자리에서 체험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후 제 블로그 포스팅에서도 이 경험을 자세히 다루었고, 뉴트로지나 폼클렌징의 40g 샘플과 이벤트 구성에 대해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팝업에서의 모든 체험과 퀴즈의 재미를 마무리하며, 하루의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고 싶어요.
#
neutrogena_deep_clean_acne_foaming_cleanser
#
뉴트로지나_딥클린_아크네_포밍_클렌저
#
뉴트로지나성수팝업
#
뉴트로지나클렌저
#
뉴트로지나팝업
#
성수뉴트로지나팝업
#
성수팝업
원문 링크 : 성수팝업:[뉴트로지나]후기/폼클렌징 받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