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소스사서 만들어본 마라떡볶이의 염도에 대해 이야기해요 소스 다 넣었더니 짜졌고 맛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홈플러스에서 이탈리아 즉석 파스타를 발견해 사 봤는데 인스턴트답게 살짝 셔서 제 취향과 다소 어긋났어요 그래도 간편하다는 점은 긍정적이었고 집에 있던 오뚜기 제주담음 제주 갈귤도우 피자를 에어프라이어로 구워 먹었더니 귤의 상큼함은 크지 않았지만 피자와의 조합은 괜찮았어요 위에 이탈리아 즉석 파스타와 함께 산 오뚜기 매콤소스에 찍어 먹는 츠케멘은 면만 끓여 바로 소스에 찍어 먹으니 편리했고 맛도 무난했어요 보리차 한 잔과 커피를 마시며 고소한 맛을 음미했고 시즈닝이 텁텁해 보이기도 했지만 치킨과의 비교에서 큰 차이는 없었어요 땀땀의 숯불 직화 소고기 쌀국수도 맛있었고 다음엔 소곱창 쌀국수도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떡볶퀸님의 조언으로 이식일사에서 맛본 고메버터 떡볶이는 참 맛있었고 프링글스 매콤 로제 떡볶이 맛 팝업에서 당첨되어 1박스를 받았어요 주변에 나눴더니 모두 호평이었고 맥도날드의 신메뉴 고추 크림치즈 버거도 나쁘지 않았지만 함께 먹은 이의 취향과 차이가 있더군요 케이크 선물로 조각케이크를 골라 먹었는데 종이 모형 제거로 폼은 살짝 사라졌고 여러 맛의 조합 덕에 한 입으로 끝내기 아쉬웠어요 다만 홍차 케익과 초코 케익은 제 취향에 다소 맞지 않아 냉장고에 남아 있었어요 에따베이커리의 오픈 소식을 듣고 다녀왔고 매장 직원의 친절함이 인상적이었어요 빵도 다양하고 맛있어 보여 여러 개를 구입했어요 두바이 초콜릿도 맛있었고 투제이 커피의 아아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이야기 나누며 즐기기에 좋았어요 감자전과 볶음밥도 함께 맛봤고 떡도리탕 역시 만족스러웠어요 유튜브 쇼츠를 보던 중 빵딘님이 오뜨르베이커리의 운영 소식을 전해 배달로 여러 가지를 맛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오늘의 다양한 맛 여행을 마무리하며 제 블로그를 찾아와 포스팅을 읽어 준 reader 여러분께 고맙다고 인사해요 즐겁고 맛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7월에 먹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