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 스벅에 가서 아아를 마셨고 스티커도 받았어요. 홈플러스에서 유통기한 임박제품을 저렴하게 팔길래 몇 가지 샀고 진도대파크림크로켓버거 세트도 함께 주문했어요. 콜라는 제로콜라로 골랐고 트로이케밥에서 닭고기 케밥도 먹었죠. 향신료를 싫어하시면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저는 맛있게 즐겼고 프렌치 바닐라 라떼와 바스크 초코 치즈 케이크를 스타벅스의 새로운 메뉴로 맛봤어요. 달달함이 돋보여 당 충전이 잘 되더군요. 또 왕만두를 5개 구입해 고기 왕만두와 김치 왕만두를 섞어서 먹었고 대기 시간이 짧았던 편이라 수기로 대기하다가 15분 정도 지나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요즘은 키오스크 주문이 보편화되었더군요. 심플 세트로 쉐어 플래터와 크림뵈르 스파게티에 제로콜라와 청포도 케일주스를 곁들여 먹었고 총합은 36,650원으로 가성비가 괜찮다고 느꼈어요.
족발이 당겨 미니 사이즈를 시켜 먹었고 구성은 나쁘지 않았고 막국수도 함께 맛봤어요. 라쿠치나의 스프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했고 릿치스밀의 카다이프 크럼블 치즈 초콜릿과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초콜릿 쿠키도 달콤했어요. 다만 카다이프가 빵빵하게 들어있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고 소금빵과 대파 소금빵, 두바이 초콜릿, 누네띠네 휘낭시에, 레몬 마들렌도 샀죠. 두바이 초콜릿에 카다이프가 풍성해 맛은 좋았지만 가성비는 다소 아쉬웠고 드디어 맛본 요아정은 기대에 비해 비요뜨 얼린 맛에 토핑들이 제 취향과 맞지 않아 실망스러웠어요. 팝핑 초코는 제 취향이 아니었고요. 제 블로그를 찾아와 포스팅을 읽어주셔서 고맙고,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9월 1 ~ 2주 먹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