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입니다 길동 주민인 친구의 추천으로 해탄 길동점에 방문했어요! 11시 오픈인데 모르고 오픈한 줄 알고 10시 55분에 입장했는데 앉아도 된다고 하셔서 감사했어요!
타블릿으로 시키려고했는데 점심특선도 11시부터 터치된다고 해서 그냥 11시까지 기다렸어요. 저는 이렇게 시켰어요!
ㆍ점심특선 돌판 오제 15,000원 x2인 =30,000원 타블릿에 칼 같이 11시부터 점심 특선되더라구요! 반찬, 물은 가져다주셨고 테이블 밑에 수저세트 꺼내서 세팅.
셀프바에서 반찬 더 가지고 와도 됐고, 사진엔 없지만 숭늉이랑 미역냉국도 있었어요. 친구 피셜로 평일은 콩나물국이래요.
미역 냉국 안 좋아해서 미역냉국은 패쓰! 셀프바에서 깻잎, 상추, 마늘, 쌈장 가지고왔어요.
점심특선 돌판 오제 15,000원 x2인 =30,000원 돌판 오제나왔구요. 뜨겁다고 다 타니까 안 타게 저으라구 하셨어요.
점심특선 돌판 오제 15,000원 x2인 =30,000원 돌판오제 비주얼. 사진 찍고 저으니 탔네...
원문 링크 : 길동역맛집:[해탄 길동점]후기/오징어 제육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