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입니다 어제(25.10.10.금) 비 오길래 짠 간장 라멘이 땡겨서 '류센소 송리단길점'에 왔어요! 입간판 있어 찍음요.
가게 분위기는 이래요. 바자리도 있고 테이블도 있어요.
메뉴판 있는데... 이미 소유라멘 먹고 싶다고 정하고 온터라 저는 혼자가서 이렇게 바로 시켰어요.
ㆍ류센소 아사리 11,000원 바지락 육수&소유 라멘이라니! 비 오는 날 딱이잖아요!
테이블에 소스통있는데요. 뒤에는 식초, 후추, 시치미.
앞어는 다진 마늘, 갓 절임, 초생강이 있었어요. 맛없을까봐 조금 덜었어요.
갓절임이 새콤한데 맛있고 초생강도 맛있어서 3번 덜어먹었어요. 류센소 아사리 11,000원 5분만에 나온 류센소 아사리!
류센소 아사리 11,000원 반숙 계란도 차가운데 뜨뜻한 국물에 담겨있어서 살짝 뜨끈해진 것이 맛있었어요. 류센소 아사리 11,000원 면발이 얇았고 고기 토핑 먹으니 돼지맛 나면서 불맛도 나고 녹진하더라고요.
국물이 바지락의 시원한 맛도 나고 간장의 맛도 나고 아주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