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입니다! 길동역맛집: [벌교낙지] 후기 내돈내산입니다!
저번에 오징어 제육 추천해준 친구가 이번엔 벌교낙지 추천해줘... m.blog.naver.com 친구만나서 벌교낙지에서 낙지 먹고 길동역에 새로 생긴 파스쿠찌 길동역점에 갔어요. 새로 오픈해서 깔끔하더라구요.
파스쿠찌가 명일역에도 생기고 길동역에도 생겼네요. 되게 차분한 분위기.
빵이랑 젤라또도 팔아요. 키오스크가 글자도 큰게 쓰기 편하드라고요. 2인가서 이렇게 시켰어요.
ㆍ아메리카노 4,700원 ㆍ카페라떼 5,200원 ㆍ총 9,900원 친구가 밥사서 제가 커피샀어요! 그나저나 파스쿠찌 SPC그룹이라 양심이 찔렸어요...;;; 쨌든 요렇게 나왔어요.
컵이 커피드리퍼 모양으로 생겨서 신기했어요. 커피 맛 잘 볼 줄 모르고 얘기하느라 그냥 마셔서 잘 기억 안나는데 산미가 심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나갈때되니까 사람 꽉차더라구요. 아무래도 역 근처고 새로 오픈해서 사람 많은듯요.
화장실은 화장실 카드 가지고 나가야 됐는데 깔끔...
원문 링크 : [파스쿠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