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부터 개나리의 노랑과 벚꽃의 핑크의 조화가 눈에 보여요. 쭉- 줄지어 있는 벚꽃나무 다들 사진 찍으러와서 사진 찍어요.
개나리와 벚꽃. 삼익그린 2차.
예전엔 축제도 했는데. 재개발한다고 이번해는 건너 뛰나봐요.
떨어진 꽃잎. 파릇파릇한 새순으로 보는 봄.
자목련과 목련. 멧비둘기 찾아보세요.
찾으면 10점. 파랑과 핑크 바람 불때마다 나부끼는 벚꽃잎.
뭔지 모르지만 핑크와 살몬색 벚꽃. 바람 불면 벚꽃잎 떨어져요.
예쁜데. 사시는 분들은 차에 타기전에 묻은 꽃잎 닦으시는 걸 보니까 불편하겠하시긴 하시겠더라고요.
떨어진 꽃잎. 예쁘게 생 마감.
다시 피는 벚꽃. 내가 찍을 수 있는 높이에서 펴줘서 고맙다!
노랑과 핑크와 아파트의 살몬색의 조화 민들레도 피지. 배터리 닳아서 더 못 찍고 눈으로 담아왔어요.
강동구는 암사역 한강가는 길쪽도 벚꽃 예쁩니다! 멀리갈 필요없이 벚꽃 즐기세요!
삼익그린2차아파트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로 2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동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