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아니고 친구돈산️ 길동역에 호뽕이라고 새로 생겼다해서 방문했어요! 중식풍 외관!
11시 30분 ~ 9시까지 한대요! 요런 테이블.
손님은 절반정도 차있었어요! 물은 냉 보리차고 맛있었어요!
메뉴판은 큐알이에요.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영수증 리뷰)하면 군만두 무료더라구요!
이렇게 시켰어요. ㆍ호뽕 11,000원 ㆍ흰뽕 12,000원 ㆍ총 13,000원 호뽕이랑 흰뽕 시킴!
호뽕 11,000원 친구가 시킨 호뽕! 불맛 낭낭한게 맛있드라구요.
웍에 화력 크게 볶으시는 거 오픈 주방으로 보였는데. 확실히 불맛나요!
오홍. 담에 오면 호뽕 먹을까봐요.
흰뽕 12,000원 그 다음 제가 시킨 흰뽕! 매운거 추가 하면 신라면 맵기라고 해서 매운거 추가했는데.
섞었는데 그다지 매운맛이 안 났어요. 크림 짬뽕은 달짝찌근한 맛이구.
꾸덕한 느낌은 아니고 묽어요. 오징어가 통통하고 조개(?)
가 들어서 해산물이 괜찮았어요. 버섯이랑 양파도 많이들었고요.
젓가락 질하다 놓쳐서 국물이 사방 팔방 튀...
원문 링크 : 길동역맛집: [호뽕] '호뽕', '흰뽕'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