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계열의 원피스라 포인트를 주기 위해서 노란 가방과 매치해 봤다. 원피스 어깨에 패드가 있어서 허리 부분에 절개가 없었지만 몸의 굴곡을 잘 살려 주어 예쁜 원피스였다!
내가 좋아하는 크로아치니 팔찌와 또 내가 좋아하는 가죽 반지로 악세사리를 주었다 이렇게 난지천공원 화보 패션은 끝!...
/ 상암 메타세콰이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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