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랜드 런칭을 준비중인 KDE입니다. 오늘은 제가 창업을 결심하게 된 스토리를 여러분과 나누려고 합니다.
저는 무엇 하나 끝까지 해본 적이 없는 '중도포기 전문가' 였습니다. 저의 중도포기의 역사는 고2 겨울방학부터 시작됩니다.
저는 너무나도 평범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학생으로 살아왔습니다. 공부, 특히 국, 영, 수에는 그다지 흥미가 없고, 너무나도 흔하게도 체육은 좋아하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고3이 되기 전 겨울방학에 저는 공부로는 도저히 승부가 날 거 같지 않아서 그나마 좋아하던 체육으로 진로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렇게 고2 겨울방학때 체대 입시 학원을 등록하여 열심히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열심히는 오로지 저만의 기준이였고, 기록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발목을 다쳐 그마저도 계속하지 못하고 실기시험 한 번을 보지도 않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렇게 고3 졸업후 그저 내신점수에 맞춰 공과계열 학과에 지원하여 재학하였으나 2학기 만에 적성에 맞...
#
1인창업
#
공유
#
기록
#
남자소자본창업
#
브랜드런칭
#
사업일기
#
소통
#
창업
원문 링크 : 1인 창업 도전기-EP.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