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입맛도 없어서 비빔국수해먹었어요! 더운 날씨에 입맛도 없고 하여서 비빔국수를 해 먹으려고 보니 집에 국수도 없고 오이 등 재료가 없어서 마트로 향하였어요.
마트에 도착하니 커다란 수박이 보였어요 사려고 하다가 너무 비싸서 지나치고 국수 오이랑 양배추를 샀어요 국수를 좋아하는데 제가 아토피라서 잘 못 먹지만 오늘은 먹고 싶네요~ 들고 오느라 참 무거웠어요. 냄비에 물을 올리고 국수를 끓이고 그 시간을 기다리며 오이를 채 썰고 고추장에 식초랑 설탕 넣고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국수에 빠질 수 없는 계란을 빼 먹어서 다시 냄비를 올리고 계란을 삶았어요, 국수는 찬물에 헹구어 주어야 맛있어서 찬물에 헹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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