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는 이틀간 행복이네 바자회가 있었어요~ 유기견 보호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바자회!! 우리 이모가 그 보호소의 소장님이기도 하기에 기꺼이 봉사를 하러 갔습니다!
유기견들을 보호하면서부터 시작된 일이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봉사자들의 유대관계라는 것도 생긴 것이겠지만 정말 책임을 끝까지 지지 않고, 또는 그 책임을 고려하지 않고 동물을 키우는 것이 정말 안타깝고,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지만 키우지 못하는 이유가 끝까지 책임져줄 자신이 없기 때문이거든요..
만약 키운다면 그 아이가 죽을 때까지 서로 동반자 처럼 살아갈 것 같아요. 그리고 두리 엄마랑 유댕이랑 함께 조개를 먹으러 왔습니다!
이곳은 '무한조개야' 라는 곳인데요 이렇게 치즈도 그득그득 치즈를 추가하면 저 그릇에 그득그득 얹어 주십니다!! 볶음밥도 맛있고 c 조개도 맛있고 c 저저저저 치즈 매콤한 폭탄 저거 뭐지..
저거 맛있어요 ㅠㅠ 저기에다가 드세요.. 그리고 칼국수도 짱 맛있어요!!...
#
연동
#
제주도
#
조개맛집
#
체크인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