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을 때 3배 이상 더 잘 흡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처음 읽을 때는 밑줄 긋고, 메모하고, 귀퉁이를 접거나 포스트잇을 붙이는 등 내 몸을 써가면서 읽는 것!
두 번째 읽을 때는 메모한 나의 생각들을 다시 보면서 글로 옮겨 적는 것! 이때는 가능하면 내가 새로운 생각이 든 부분을 제목부터 설명까지 거의 그대로 가져오는 게 좋아요.
그리고 첨부하는 거죠. 세 번째 읽을 때는 나의 블로그나 SNS에 올리면서 또 곱씹는 것입니다.
이건 SNS를 나에게 유리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기도 한데요. 위에 세 단계를 하는 게 힘들고 귀찮으면 더 짧고 굵은 방법이 있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 2주 안에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 깨달았던 부분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내 삶에 적용해서 무엇이 됐든 직접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 이 방법론들은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이라는 책에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포스팅으로 남겨두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