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두루뭉실한 돌보단 모난 돌을 선호한다. 적어도 자기 생각이 있다는 거고, 그런 돌은 세상과 부딪히면서 자기 모양을 찾아가거든 자기의 철학, 자기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살아간다는 건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마주하는 것이고 모르는 길을 가는 것이다. 언제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2 치열하고, 나아갈 길은 점점 좁아지고..
이 세상 어디에도 네가 찾는 정답은 없어. 그러니까 답같은거 찾지말고 하고 싶은걸 찾아 네가 정말 좋아서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
그게 바로 너의 답이 될거다. 낭만닥터 김사부 연출 유인식, 박수진 출연 한석규, 서현진, 유연석, 임원희, 진경, 김민재, 변우민, 김정영, 최진호, 양세종, 윤나무, 장혁진, 태인호, 윤찬영 방송 2016,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정선에 있는 돌담병원으로 모든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안에서 의료계에 있는 사람들의 사명감과 신념들을 아주 와닿게 보여준다. 그 안에서 김사부가 내뱉는 보석같은...
원문 링크 : 의학 드라마 추천!! [낭만닥터 김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