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사람 그리고 미술관> 바사그미 외관 (좌, 중), 아메리카노 이미지샷 (우) 이곳은 식당입니다. 이름이 바.사.그.미 인데 의미는 '바람, 사람, 그리고 미술관'이라는 뜻이에요.
바로 옆에는 러브 랜드와 제주 도립미술관이 있고, 이 사진은 식당의 외관입니다. 술, 커피, 와인과 이탈리안 요리 등을 모두 판매하고 있습니다.
큰 자동문을 통과해서 들어오면 높은 층고에 넓은 단층 공간이 펼쳐집니다. 실내 풍경 (좌, 우) 안에서 밖을 보면 얕은 물이 넓게 연못처럼 있어서 새들도 오고 가는 모습도 볼 수 있고, 풍선처럼 만든 조형물들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천장도 한 번 보면 비스듬하게 기울어져 있고, 그 천장을 햇빛이 비치도록 창문을 가로로 길게 만들어 둔 걸 볼 수 있습니다. 화장실로 2미터가량 가려진 자연채광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사진처럼 밖을 산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낮에는 안보다 밖이 더 밝기 때문에 밖에서는 내부를 잘 볼 수 없습니다.
그럼 이제...
원문 링크 : 제주 미술관 추천, 바사그미 음식점 / 더바당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