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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한라봉 그림 앞에 한라봉 나무 한 그루

 내가 그린 한라봉 그림 앞에 한라봉 나무 한 그루

혹시 제가 옛날에 더바당의 하얀 벽에 한라봉 그림 그렸던 것 기억하시나요?? 클릭하면 포스팅으로 넘어감!

아주 드물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 그렇다면 한 번 더 나아가서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으로 넘어감!

그 앞에 하귤 두 그루, 무화과 한 그루 심었던 것도 기억하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025년 6월 근황입니다!

하귤 두 그루중에 하나는 운명을 다 했구요,, 하귤 한그루와 무화과가 살아남았습니다!!!!! 존재감 뚜렷하죠?

ㅎㅎㅎ 벽에 그려 넣었던 나무가 그 앞에서 실제로 자라나는 중입니다 :) 부디 오래오래 무럭무럭 자라났으면 좋겠네요~ 바닷바람에도 뿌리를 내렸다는 뜻 ㅠㅠㅠㅠ 지난 겨울이 견디기 정말 어려운 계절이었습니다.. 앙상한 가지가 그냥 다 죽었다고 해도 믿을 정도였거든요..

절대 앙상해질 것 같지 않은 고양이 1호 냥이 앞바다에서 올라온 물개인줄 알았쟈나여~ 옥상에는? 이상해씨가 자라고 있습니다.

매서운 바닷바람에도 불구하고 새 순을 뽑아내는 우리 소철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