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하루에 10~15군데를 가는데 저번주에는 하다가 비가 와서 다 못돌았어요 근데 어떤 곳들은 25곳 넘게 가는 지역도 있더라구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
바로 손님들과 소통을 얼마나 하고 시간을 얼마나 보내느냐의 차이인 것 같아요. 우리가 돌아다닌 식당이 적지만 신림팀이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ㅎㅎ 일 잘한다고!
물론 같이 일하는 베테랑 친구 덕이지만 실제로 손님들이랑 너무 신나고 재밌고 유쾌하게 게임을 하고 사진도 많이 찍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저희를 붙잡고 게임하고 싶다는 분들도 많고, 사장님들도 저희를 되게 좋아하세요! 와 사장님 쏘 스윗 ️ 얼음 가득 음료 담아서 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잔도 테라로 주신 센스 ㅋㅋ 가끔 사장님들 중에서는 너무 바빠서 저희를 뒷전으로 하실 때도 있어요 악감정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너무 바쁘셔서 여유가 없는 느낌입니다.
위에 사진과는 무관합니다 우리 신림 영업사원 차장님도!!! 늘 이렇게 목요일마다 챙겨주셨어요 ㅠㅠㅠㅠ 성격도 너무 좋으...
원문 링크 : 주류판촉 알바 후기[25.6.26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