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가 그렇게 말 걸고 있는 사람입니다 :) 왜 말을 거냐면 급여를 받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냐면 웃어야 하는 일에 대한 경력?
경험?이 많아서 라고 답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 사실 저는 어릴적부터 잘 웃기도 했습니다.
웃수저에요 네 오늘은 돌아다니면서 정말 놀랍게도 잘생겼다는 말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적어서 기록 남기는것 부터가 살면서 많이 안들어봤다는 반증이죠? 그래도 오늘만 세 번은 들었는데 모두가 다 40-50대 분들이셨어요 역시 외모도 유행이라는 게 있어요 저 사실 오늘 분칠 했구요, 일부러 더 방긋방긋 웃었어요.
앞으로 그냥 웃음을 디폴트값으로 가지고 다닐게요 ^_^ 이곳은 갈때마다 뭔가 맛집 스멜!! 차장님도 맛집이라고 하셨고, 여스텝님도 나중에 남자친구랑 같이 오고싶다고 했어요 ㅎㅎㅎ 저도 이하동문입니다.
늘 냄새때문에 고통받고있어요.. 침이 쥬륵..
이곳은 저번에 한 번 먹어봤는데요 이곳도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