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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알찬 하루 [오픽준비, 플랜트, 신재생에너지]

 아주 알찬 하루 [오픽준비, 플랜트, 신재생에너지]

25.07.08 화 기록 (끝날때쯤 비옴) 오늘은 6시에 일어나서 빨래를 널고 6시 40분에 현기원에 도착했다. 늘 지나가면서 빵에 유혹을 이기기 힘들었는데 빵조차 없는 시간이라서 유혹이 없었다는 것에 좋았다.

도착하자마자 한시간 정도 오픽연습 했다. 챗지피티랑 유튜브 콜라보레이션으로 ㅎ 오전에는 플랜트 개론 한시간 그리고 수소에너지 관련하여 강의 3시간을 했다.

플랜트개론은 맥락이 늘 비슷했다. 발전소의 원리와 구조인데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하는 구조물인데 터빈을 돌리는 원료가 뭐냐가 중요하다.

원자력이냐 가스냐 석탄이냐 신재생에너지냐에 따라서 전기의 금액이 달라진다. 얼마냐 효율적인가가 중요하다.

그 중 수소에너지는 화석연료를 발굴하면서 딸려나온 수소를 활용하 것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물로부터 분리해내는데까지 성공했다. 그 과정에서 전기를 쓰게되는데 그 전기를 만드는데 얼마나 화석연료에 덜 의지하는가가 중요한 시점이다.

실제 최전선에서 그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의 강의를 듣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