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가 세상을 지배한다면? 이라는 생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다.
이 세상을 3D로 인식하고 형체도 사람이어서 정말 청소와 같은 모든 일들을 다 할 수 있다. 그 뿐이랴 예술적인 활동도 가능해서 버스킹도 다니며 노래를 즉흥적으로 만들어 부르면서도 감동을 줄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모든 일들을 다 잘해내는 로봇들이 인간들의 일자리를 다 빼앗는것을 생각했다. 전혀 이상할게 없다.
영화에서 보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도 이제는 이상하지 않다. 우리는 마땅히 애써서 관심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할 수 있던 일들을 로봇은 밥을 먹지 않고도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
그런 세상이라면 난 뭘 할 수 있지? 난 노래를 만드는데 머리를 쓰고 있었다.
근데 밥 먹다가 유튜브에서 봤던 수ㅇ라는 프로그램을 들어가봤다. 체험판으로 글을 몇 자 적으면 노래를 만들어준다고 한다.
근데 정말 놀랍게도 5초만에 엄청난 노래가 5곡이나 만들어졌다. 이게 뭐지..?
난 수십시간과 머리아픔을 느끼면서 비슷한 퀄리티의 노래...
원문 링크 : AI [시대예보 : 호명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