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같이 점심 도시락을 싸가고 있어요 전날 저녁에 저녁밥으로 먹은걸 싸거나 그냥 급하게 뭐 하나라도 싸서 라면도 하나 챙겨가거나 ㅎㅎㅎ 점심값으로 매일 만원, 만천원씩 쓰면 한달에 그것만 해도 20만원은 훌쩍 넘어버리니까요.. 여기에 커피 마시는것도 생각하면 안그래도 얇은 지갑이 바람만 잘 들죠 싸가면 커피값만 생각하면 된다는것!
이러니 진짜 지출이 확 줄어든게 느껴집니다 부산역엔 갑자기 왜 갔냐면? 출장입니다 ㅎㅎㅎ 무려 저녁 8시 도착해서 일하고 다음날 새벽 5시 기차를 타고 올라가는..
무박2일! 일 끝나고 마시는 탄산음료란..
그래도 부산인데 국밥은 먹어야죠 팀장님이랑 스타크래프트 한판 ㅋㅋㅋ 후.. 협업으로 컴터 4마리 까기 성공 팀워크 쩔었다..
올라가는 기차.. 전세 낸 것처럼 아무도 내 열차칸에는 타지 않았다는 것 하긴 새벽 5시에 누가 기차를 타냐 저염 제돈주고 처음 타보는 KTX는 어릴적 칙칙폭폭 의 느낌이 전혀 아니다 아주 그냥 슝슝슝 올라가는 두시간반 내...
원문 링크 : 요즘 기차는 칙칙폭폭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