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두입니다. 3월초의 서울은 아직 쌀쌀하네요 실내는 따뜻한데 밖의 공기가 차가워요. 바람은 쌀쌀맞네요 그냥 건물이 예뻐서 찍었어요.
미술관이긴 한데 오늘 혜화에 온 이유는 연극을 보러! 너의 목소~ 리가~ 들려~ 라는 BGM을 상상했지만 다른 노래가 나옴 수지 시바 ㅜㅜ 욕하는거 아닙니다 초능력 소재로 감동부터 재미까지 전연령대 봐도 무방한 연극이었습니다 심지어 고퀄..!
너무 좋았어요 강추! 그래도 다음엔 다른 연극도 봐야지!
그리고 근처 카페를 갔는데 아니 무슨 커피 한잔 마시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웨이팅이 열팀 넘는 곳도 있었는데 그거 기다리는 성격은 아니라서 젤라또도 파는 곳에 왔습니다.
웬걸? 아주 만족스러운 카페 ️ 공방에서 반지 만들기!
닭한마리 조져주기! ㅋㅋㅋㅋ 진짜 여기 너무 존맛탱 호퍼스 보셨나요?
왕기대하고 가서 봤는데!! 약간 만족 약간 아쉬움 주토피아는 못 이기겠다는 생각 조심스럽게 해보고 모아나?
도 못이길 것 같다.. 라푼젤..?
음음. 그...
원문 링크 : 혜화에서의 주말 기록[연극/카페/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