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당 카페의 외관 궁금하셨나요? 전 업로드 하는 걸 까먹었었는데요 어머니가 외관 페인트 칠은 꼭 해야한다고 강경히 주장하셔서 거액의 투자를 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주황색을 포인트로 주면서~ 색칠을 했습니다~ 외관에 스텐씰까지 시공했는데요 뭔가 더 카페스러운 분위기가 살아서 좋네요~ 바당 봥 갑서 = 바다 보고 가세요~ 벌써 건물이 30년이나 되어가는데 아직도 든든하게 버티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제가 건설 회사에 입사하고, 시공 관리 기술이 조금이라도 더 늘어서 나중에 건물 스케쥴 관리를 직접 해낼 수만 있다면!!!
더 멋진 건물을 이 자리에. 아주 대단하게 짓고 싶습니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 때 집 안에 바닷물이 들어오기까지 했던 초가집 그리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직접 벽돌을 나르며 지은 건물에 아버지가 꼭 지어야 한다고 했던 커튼월 건물에 저와 작은형, 어머니가 함께 꾸며낸 쌓아올린 돌담과 내 외부 인테리어까지! 무려 15년 전 편의점, 라면집과 로맨스홍 식...
원문 링크 : [25년9월] 더바당 카페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