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에 재미요소 중 가장 큰 요소로 생각되는게 불멍이 아닐까 싶다. 나같은 경우에도 화로대가 현재 처분한거 빼고도 5-6개 정도는 있는거 같다.
뭐든 처음부터 좋은걸로 사면 좋겠으나 그러지 못하고 캠핑장비에는 늘 중복투자를 반복하게 된다. ㅎㅎ 아타고는 예전부터 영롱하다고 느낀화로대 볼케이노와 동일한 디자인이지만 볼케이노는 검정색 아타고는 영롱한 스텡이다.
물론 사용하다보면 빛이 조금씩 바래지긴 하지만 꽤나 사용을 해봐도 그래도 영롱하다. 만약 너무 상태가 안좋아지면 날 잡아서 피칼로 싹 한번 밀어주면 상태가 좋아질것이기에 특별히 걱정하지 않는다.
물론 화로대는 막쓰는거라 그럴일은 없겠지만 ㅎㅎ 해외배송으로 멀리서 온놈이지만 아주 잘 포장되어 있고 무게도 묵직하다. 박스를 조심스레 오픈하니 자태가 드러난다.
니트릴 장갑이라고 이런 불이 닿는 스텐류를 대할때는 손다치는 것도 그렇지만 지문이 그대로 묻어서 나중에 시화를 하게되면 내 지문이 그대로 묻는다. 그렇기 때문에 첫시화나 오픈할때...
#
불멍화로대
#
아타고화로대
#
이중연소화로대
#
캠핑화로대추천
#
페트로막스아타고
#
화로대추천
원문 링크 : 캠핑 화로대 끝판왕 페트로막스 아타고 언박싱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