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아니 재작년 여름인거같다. 더예감스테이 캠핑장은 인스타그램으로 보고 너무 가보고 싶었던 신규 캠핑장이었다 넓은 계곡이있고 시설도 호텔급으로 좋아보였다.
단지 경남산청은 서울에서 너무 멀었다는 점 그래서 여름휴가지로 여길 택했다. 가는길에 대구도 들려서 동생들도 보고 하루이틀놀다가 캠핑장으로 떠났다.
여름에 즐겨 치는 텐트는 dod ei텐트다. 여름에 이것만한 텐트는 없다 치기 쉽고 생각보다 넓고 서서 허리를 굽히지 않고 옷을 갈아입을수있으며 위쪽은 면재질로 매우 쾌적하고 찝찝하지 않다.
오쿠라 타프를 반쯤 겹쳐서 쳤다. 이런건 도사다 타프 각잡는건 말모말모 수준이고 야외 셋팅할때만 가지고 다니는 사바나 체어 어지간히 큰텐트가 아니라면 동계에 가지고 다니기 부담스러운 사이즈인데 여름에는 딱이다.
너무 편하다. 지금봐도 짐이 아주 한짐인데 이때도 마찬가지였다.
여기서 빠진 제품들도 있고 추가된것들도 지금은 많다. 여기가 더예감스테이 캠핑장의 계곡 얕은곳도 있지만 조금만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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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예감스테이캠핑장리뷰
원문 링크 : 캠핑이야기 경남산청 더예감스테이 캠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