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줄잇는 '증권 차세대', 내년 1000억 시장 열린다

 줄잇는 '증권 차세대', 내년 1000억 시장 열린다

줄잇는 '증권 차세대', 내년 1000억 시장 열린다 한화증권 비롯 이트레이드·IBK투자·유진투자·키움증권 등 추진 전망 2010년 12월 12일 (일) 20:04:00 성현희기자 [email protected] 중소 증권사 차세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가 내년에도 줄 이을 전망이다. 푸르덴셜투자증권 인수 작업을 마무리한 한화증권이 최근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위한 막바지 준비 작업에 한창이고, 이트레이드증권·IBK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키움증권 등이 내년에 차세대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대형 증권사들의 바통을 이어 중소 증권사들이 차세대시스템 구축 대열에 합류하면서 내년 증권업계에서 약 1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프로젝트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비용을 기준으로 할 경우 푸르덴션투자증권을 인수한 한화증권 프로젝트가 제일 클 것으로 보인다. 3년 이상 차세대 프로젝트를 미뤄왔던 한화증권은 내년 초 차세대시스템 구축에 착수하는 것을 목표로 시스템 구축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0...

# IT·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