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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금융 CSO…금융권 여전히 반발하는 이유

 뜨거운 감자’ 금융 CSO…금융권 여전히 반발하는 이유

뜨거운 감자’ 금융 CSO…금융권 여전히 반발하는 이유 2011년 06월 21일 09:58:24 / 박기록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금융보안 강화… ‘내부통제’ 강화와 ‘전문인력’ 확보가 핵심 보안 IT예산 증대?…금융권 “당장 그럴 계획없다” 농협 충격파?...

수협, CIO 신설 등 대규모 IT조직개편 추진 [디지털데일리 박기록기자] 'CSO'(보안담당 최고책임자)도입을 놓고 금융권의 고민이 다시 깊어지고 있다. 지난 4월 현대캐피탈, 농협 전산마비 사태를 계기로 금융감독원은 최근까지 국내 40개 금융사의 보안실태를 점검을 마친 상태다.

이 실태 점검을 내용을 바탕으로 금융감독원은 보다 강화된 새로운 금융보안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특히 이 가이드라인에 'CSO 도입'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금융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또한 시기적으로도 오는 9월부터 개인정보보호법이 폭넓게 시행됨에 따라 금융 당국은 기존보다 강화된 수준의 보안체계...

# IT·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