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뉴패러다임⑩]사례연구-기업은행 BCP·DR체계 면진설비 갖춘 백업센터서 분기마다 모의훈련 2011년 02월 20일 (일) 21:27:00 안호천기자 [email protected] 기업은행의 재해복구(DR) 체계는 단지 IT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행 차원의 업무연속성계획(BCP)과 긴밀하게 연계돼 있다. 기업은행은 2006년부터 BCP 체계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내부 리스크관리팀을 중심으로 전행 BCP와 IT BCP 체계를 확립한 것이다. 기업은행은 수지 전산센터 14층에 본점의 핵심 인력들을 위한 대체 공간과 사무기기, 네트워크를 설치했다.
본점에 재해가 발생해 업무를 보기 힘들 경우 일부 핵심 인력들이 수지 센터로 이동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예를 들어 본점에서 40~50명이 외환 업무를 수행했다면 대체 공간에서는 4~5명이 근무하면서 핵심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필수적인 인프라를 구비했다.
기업은행은 분기에 한 번씩 모의 훈련을 통해 본점 업무...
#
IT·컴퓨터
원문 링크 : [DR 뉴패러다임⑩]사례연구-기업은행 BCP·DR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