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정원박람회 - 정식 명칭은 '서울 국제정원박람회'로 되어 있다. 지난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본 행사는 끝났지만, 10월 8일까지 상설 전시한다고 한다.
조금 이른 저녁 식사를 하고 야경을 보고자 찾아본다. 정원박람회 목적보다 그저 강바람이라도 맞아야 되겠다 싶다.
아무래도 승용차는 주차하느라 한참 걸릴 듯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지하철 7호선 자양역인데, 얼마 전까지 '뚝섬유원지역'이었다.
올해 2월 말 바뀌었다고 한다. 지하철 개통 당시 처음부터 자양역으로 하고자 했는데, 자양동과 노유동 사이에 있어 주민 반발로 뚝섬유원지역이 되었는데 지금은 노유동과 자양동이 통합되어 주민 반발 없이 변경되었다고 한다.
자양역 2번 출구로 나오니 많은 사람으로 북적인다. 지하철역 안에서도 연관된 많은 행사를 하는 것 같다.
먼저 한강변으로 내려가 강바람을 즐긴다. 롯데타워의 위엄이 다가온다.
강 건너 잠실운동장 모습도 친근하다. 오늘은 경기가 없나?
공원 잔디밭에는 많은 사람들이 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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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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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정원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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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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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정원박람회
원문 링크 : [서울 광진구] 뚝섬 정원박람회 - 뚝섬 한강공원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