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광복 80주년이자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여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인 일본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조선시대 '통신사' 관련 기획 전시가 열리고 있다.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전시 기간 : 4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관람시간 : 09:00~18:00 관람료 : 무료 휴관일 : 매주 월요일 주차료: 기분 1시간 1,000원. 추가 5분 400원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만이 아니라, 오사카 역사박물관, 에도 도쿄박물관 등 일본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한일 양국은 1607년-1811년 제작된 조선 통신사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공동 등재를 추진하여, 2017년 등재되었다. 국가유산포털 | 한국의 세계기록유산 조선통신사기록물 조선통신사에 관한 기록은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일본 에도막부의 초청으로 12회에 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