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이라는 명칭이 강릉과 원주를 합쳐 만들어졌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이곳 원주의 옛 중심지였을 강원감영을 찾았다.
원주는 3년 만에 왔다. 이전에 왔을 때는 박경리 문학공원과 치악산 둘레길 11코스인 한가터 잣나무 숲길을 통해 국형사까지 왕복했었다.
강원감영 앞에 노상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주차면이 그리 많지 않았다. 게다가 도로변으로 일렬 주차를 해야 되기에 지나다니는 차량에 주의해야 되었다.
마침 강원감영에서 국화꽃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서, 감영 주변을 두어 바퀴 돌다가 겨우 주차할 수 있었다. 근처에 다른 주차장은 400~500미터 정도 거리에 공영주차장이 있었다.
원주 감원 감영 (原州 江原監營) 사적 (제439호) 운영시간 : 09:00~22:00 휴무일 : 없음 관람료 : 무료 주차료 : 최초 30분 600원, 초과 10분당 300원 원주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 감찰사가 직무를 보던 관청으로 강원도 지방행정 중심지였다. 강원감영 건물은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으나,...
원문 링크 : [강원 원주] 강원 감영 - 조선 500년 강원도의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