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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 간절곶 - 한반도의 새해 아침을 열다

 [울산 울주] 간절곶 - 한반도의 새해 아침을 열다

매년 1월 1일이 되면 새해 첫 해맞이 행사로 TV 뉴스를 장식하는 곳이 강릉 정동진, 포항 호미곶, 울산 간절곶 중 한곳이다. 벌써 25년이나 훌쩍 지났지만, 새천년을 맞이하며 국립천문대가 공식 기록한 2000년 1월 1일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른 곳은 오전 7시 31분 17초로 '울산 간절곶'이었다.

간절곶에 비하여 호미곶은 1분, 정동진은 5분 정도 늦게 뜬다고 한다. 경도 상으로는 호미곶이 더 동쪽에 있어 1년 중 대부분 호미곶에서 먼저 해가 뜨지만, 지구 자전축이 기울어 있어 겨울철에는 조금 더 남쪽에 있는 간절곶이 더 빨리 뜨게 된다.

소망 우체통 인근까지 도로가 있지만, 주차할 곳이 없다. 소망 우체통과 가장 가까운 주차장은 '울산 기후위기대응센터' 입구 사거리에 있는 공터였다.

새울 파빌리온 새울 원자력 팝업홍보관이다. 새울원자력본부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 소통공간으로 소개하고 있다.

원자력 에 대한 홍보와 함께 야외 방탈출 게임, 로봇 반려견 루나 체험을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