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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2) - 숭실역사실, 근대화와 민족운동사실, 고고미술사실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2) - 숭실역사실, 근대화와 민족운동사실, 고고미술사실

박물관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은 천로역정을 묘사한 벽화로 장식되어 있다. 천로역정은 영국의 신학자이자 작가인 존 버니언이 1678년 쓴 기독교 소설로,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게되어 온갖 역경을 견디면서 천국에 간다는 내용으로 1895년 게일이 번역하였고 한국화된 여러 삽화가 들어 있다.

천로역정(1895, 게일 역) 숭실 역사관 1897년 10월 생도 13명으로 평양에서 숭실학당으로 출범한다. 1906년 평양숭실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고 1908년 1회 졸업생을 배출한다. 1938년 신사참배 거부로 폐교되기도 한다. 1954년 재건 숭실대학이 영락교회를 임시교사로 개교하고, 1954년 상도동으로 이전한다. 1971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한다. 1908년 숭실중학 졸업증서 폐교 관련 동아일보 기사 (1937년 / 1938년) 근대화와 민족운동사실 조선후기 실학의 발생과 천문지리학의 발전, 외세의 침략과 민족의식의 성장, 그리고 일제강점과 독립까지 시대별 흐름을 살필 수 있는 자료가 전시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