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역은 두 대형 쇼핑몰 파르쉐(PARCHE)와 아스티(ASTY)가 연결되어 있어 상당히 복잡하다. 두 건물은 물론 시즈오카역 광장과 인근 쇼핑센터까지 지하도로 연결되어 있는데, 출구 찾기가 쉽지 않았다.
시즈오카가 연고 시미즈 S-펄즈 축구팀의 2026년 새 유니폼을 소개하고 있다. J리그가 100년 되었다는 문구도 보인다.
안정환이 2002년 월드컵이 끝나고 입단한 팀이었고, 조재진(2004~2007), 재일교포이며 북한국가대표 출신인 정대세가 수원 삼성에 있다가 2015년~2020년 까지 시미즈 S-펄즈에 있었다. 지금은 J1과 J2리그를 오가고 있다고 한다.
기차역과 두 개의 대형 쇼핑몰이 연결되어 있어 상당히 혼란스럽다. ASTY 쇼핑몰 1층을 몇 바퀴 돌고 돌아 찾은 곳은 일본식 오므라이스 맛집.
호수가 없어 정확한 위치는 소개하지 못하겠다. 오므라이스라고 하면 볶은밥을 얇게 편 달걀로 감싼 음식으로만 생각했다.
프랑스 달걀 요리인 오믈렛에 볶음밥을 함께한 일본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