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정확히 진해에 와본지는 벌써 6~7년 된 것 같다. 진해 군항제와 벚꽃을 보러 왔었기에 다른 곳은 전혀 돌아보지 못했었다.
봄이 오면 벚꽃과 함께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진해일 것이다. 진해 군항제는 다음주 (3.27~4.5)라 만개하지 않았겠지만 피기 시작한 모습이나마 기대하며, 약속 장소 인근 주차하기 쉬운 장소라 하여 조금 일찍 도착하여 산책하였다.
내비게이션으로 진해루를 검색하니, 진해루 옆에 주차장이 있고, 도로변에도 주차할 수 있었다. 주차료는 무료.
진해루는 보수공사 중으로 올라갈 수 없었다. 진해루 해변공원의 야경이 좋고, 진해루를 배경으로 미디어 파사드가 운영된다고 한다.
진해루 미디어 파사드 5~8월 : 평일(월~목) 20:30, 주말(금~일) 20:30, 21:30 11~2월 : 평일(월~목) 19:30, 주말(금~일) 19:30, 20:30 3~4월 : 평일(월~목) 20:00, 주말(금~일) 20:00, 21:00 진해루 바로 옆에 한주호 준위 동상이...
원문 링크 : [경남 창원] 산책하기 좋은 - 진해루 해변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