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는 국립해양박물관, 국립수산과학관 등 해양 도시에 특화된 곳부터 국립부산과학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같은 국립 시설, 그리고 부산박물관, 복천박물관, 부산근현대역사관, 임시수도기념관 등 시립·공립 박물관이 다양하게 자리하고 있다. 먼저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산박물관(시립)을 찾았다.
부산 지하철 2호선 대연역에서 도보로 10여 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지가 있는 유엔기념공원과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 있었는데, 박물관만 다녀왔다. 부산박물관 관람시간 : 09:00~18: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관람료, 주차료 : 무료 부산을 대표하는 박물관이지만, 국립대구박물관이나 국립경주박물관과 달리 부산광역시에서 운영하는 시립박물관이다.
가야 시대 유물은 인근 복천동 고분군의 특성을 살린 복천박물관에 특화되어 전시 중이다. 부산박물관의 상설전시실은 선사시대부터 고려까지를 다루는 동래관, 조선부터 근현대를 다루는 부산관으로 나뉘어 있다.
야외 ...
원문 링크 : [부산 남구] 부산 박물관 (1) - 야외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