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 짧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 일찍 나선다. 사의재 정약용이 강진에 유배되었을 때 주막집 주인 할머니의 배려로 이곳에서 4년 동안 살았다는 곳이다.
사의재란 '네 가지를 마땅히 해야 하는 방'이라는 뜻으로 그 네 가지는 '맑은 생각' ,' 엄숙한 용모',' 과묵한 말' ,'신중한 행동'이라고 한다. 현재 자리는 2007년에 복원한 곳이고 문화해설사들이 주막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사의재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동성리 495-1 식사 바로 근처에 콩나물국밥집이 있어 아침식사를 한다. 식당 안에서 숙식을 하는지 식당에 침구가 펼쳐져 있다.
주인이 몸이 좀 불편하신 모양인데. 그래도 이건....
영랑생가 - 국가 민속문화재 252호 영랑 김윤식. 1903년 대지주의 장남으로 태어나 강진에서 만세운동으로 복역하기도 한다. 1930년 박용철,정지용,정인보 등과 함께 "시문학" 지를 창간. 1948년 공보처 출판국장도 역임했다. 우리나라 순수시, 서정시의 대표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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