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 세계문화관 (이집트 삶, 죽음, 부활의 이야기)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 세계문화관 (이집트 삶, 죽음, 부활의 이야기)

국립중앙박물관 기획 전시 중인 가야본성 - 칼과 현을 관람하고 상설 전시관으로 향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입장료는 물론 무료이다.

입구에서는 소지품에 대하여 X선 검사를 실시한다. 방학 중이어서 인지 많은 학생들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린다.

하지만, 별도의 가방이 없는 나는 바로 옆의 검색대를 통하여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특별히 목적을 가지고 온 것이 아니기에 어느 곳을 관람할까 하고 층별 안내도를 보다가 세계관을 발견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설전시동 1층 오른쪽은 "선사-고대관" 왼쪽은 "중세-근대관" 으로 구성되어 있다. 2층은 "기증관" 과 "서화관" 이고, 3층은 "조각-공예관"이 있다. 더불어 3층에 세계관이 있다.

우리나라의 문화재만이 아니라 중국,일본, 중앙아시아와 인도 등 불교권 문화는 물론이고 이집트에 대한 전시가 진행 중이었다. 세계문화관 '이집트실'은 국내 최초의 이집트 문화재 상설전시관으로 세계적인 이집트 문화재 소장기관인 미국의 브루클린 박물관과 ...

# 국립중앙박물관 # 삶죽음부활 # 서울 # 세계문화관 # 이집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