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관직은 여러 기준에 의해 구분할 수 있으나 중앙과 지방의 벼슬에 따라 경관직(京官職)과 외관직(外官職)으로 구분되었다. 시기에 따라 관청은 새로 생기기도 하고 폐지되기도 하였지만, 경관직은 중앙에 자리 잡은 행정기구로 동반과 서반직으로 구분할 수 있다.
동반(東班) 1. 의정부와 6조, 의금부, 승정원 2.
삼사 (사헌부, 사간원, 홍문관) 3. 승정원, 춘추관, 성균관 4.
한성부, 개성부, 수원부,광주부,강화부, 춘천부 5. 경기전, 조경묘 및 각 능,원 관직도 지방에 있지만 경관직에 포함 서반((西班) 중추부 , 선전청,·오위도총부, 세자익위사 『경국대전』에 의하면 총 관직 수 5,605중 경관직은 4,065(동반 741, 서반 3,324)로 전체의 73%를 차자하였다.
조선의 통치기구 의정부(議政府 ) : 조선시대 백관(百官)의 통솔과 서정(庶政)을 총괄하던 최고의 행정기관. 의정부서사제, 육조직계제에 따라 그 기능이 강화되거나 약화되었고, 임진왜란으로 비변사가 육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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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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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행정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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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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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품계
원문 링크 : (정리) 조선의 품계와 관직 (2) - 관청/관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