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백과 조선의 왕 중에서 세종대왕만큼 많은 이에게 존경을 받는 임금이 정조와 영조 일 듯하다. 경종의 즉위와 승하 그리고 영조의 즉위에 관한 미스터리는 끊임없이 제기되며?
영조는 이 일로 독살설의 콤플렉스에 시달린다. 경종과 영조는 모두 조선 19대 왕 숙종의 아들들이다.
둘은 이복형제이다. 숙종이 왕세자 신분이던 1671년(현종 12) 김만기의 딸인 인경왕후 김 씨를 왕세자빈으로 맞이하였고, 숙종이 즉위하자 왕비로 책봉된다.
인경왕후는 두 번 공주를 출산하나 모두 요절하였고 1680(숙종 6년) 천연두를 앓은지 8일 만에 승하한다. (익릉) 기사환국 (1689년, 숙종 15) 1681년(숙종 7) 인경왕후가 죽은 지 1년 후 송시열 등의 추천으로 인현왕후 민씨가 계비로 책봉된다.
그러나 인현왕후는 원자를 낳지 못하였고, 숙종은 1688년 10월(숙종 15) 장소의(張昭儀, 장희빈)에게서 왕자 이윤(李昀: 경종)이 출생한다. 1689년 1월 출생 100일이 안되어 원자 책봉하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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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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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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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좌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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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부례
원문 링크 : [정리] 경종의 죽음과 영조의 콤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