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01일 20일만에 올리는 글이라니.. 과외랑 학교 과제, 시험 그리고 회사 일까지 너무 바쁜 12월이다.
오랜만에 포스팅하려고 사진 봤는데 회먹고 싶네! 며칠전 민철이랑 통화중에 옆에서 나 보고싶다고 하신 엄마.
그래서 조만간 놀러간다고 했었다. 이 날은 민철이보다 민철이엄마 뵈러간거지롱 히히 회랑 피자랑 냉면까지 시킨 큰 손 민철이..
난 회 먹다가 이미 배불러서 피자랑 냉면은 먹지도 않았다. 회를 거의 다 먹었는데 엄청난 매운탕이 똬악!!
엄마가 해주셨다. 사실 난 매운탕을 못 먹는다..
비위가 약해서 뭔가 징그럽거나 비린건 XX 남들이 비리지 않다고 해도 나한텐 비린내가 나는거 같다. 생선은 굽거나 찌거나 생으로만 먹고 탕이라던가 찌개는 못 먹는다..
날 1도 이해 못하겠다는 듯 쳐다보는 셋. 엄마, 민철이, 민철이엉아..
'핳.. 못머거영..'
그래도 만들어주셨으니 푹 익은 무를 먹었다! 밥 다 먹고 고스톱도 쳤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ㅜ 점 당 100원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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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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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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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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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이네
원문 링크 : 큰 손 민촐.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