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늦잠 자버려서 지각을 했답니다 낄낄 꼭 늦었을 때 택시도 안 오는 거 알죠? 늦어도 갬성은 찍어주고 가야죠 이때 이미 15분 지각한 상태임 ㅋㅎㅋㅎ 모닝 팥빵 먹어주고 빽베이커리에서 샀던 빵인데 엄청 크더라고요 저 정도만 먹어도 배참 (구라죠) 점심시간에 할머니 집에 귤이랑 김밥도 사다 드리고 완죠니 산책풀로 함 산책하면 뭐해요 들오자마자 구내식당에서 제육덮밥 먹음ㅋㅋㅋㅋㅋ 하루 종일 위가 쉴 틈이 없다 후식으로 형이 사준 커피 쪽쪽 호떡 맛있어 보여서 찍어봄요..
여기 완죤 호떡 맛집 나중에 포스팅할게요 청년몰에 거주하시는 꽁치 뚱냥이 목걸이도 이쁜 거 했음서 살에 눌려서 안 보여요 ㅋㅋㅋㅋㅋ 궁디 팡팡 해주면 꼬리 모터 돌리고 완전 퉁탕퉁탕 소리 나요 ㅋㅋㅋㅋㅎㅋ 이쁜이도 어디선가 갑자기 튀어나옴 빨대에 실 묶어서 놀아주니 완전 좋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녁을 양고기 먹어주고 얼마 만에 양고기인지 너무 맛나더라구요 츄르르릅 또 먹고 싶다 내일은 정말로 그만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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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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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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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원문 링크 : 22.11.10 오늘 또한 먹부림부린 하루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