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은 언제나 옳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나 또한 청바지를 자주 입고 좋아하는 편인데 데님이라는 소재 특성상 브랜드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비슷비슷한 소재임에도 가격 편차가 커 비싼 돈을 주고 구매하기기 주저스럽다. 도메스틱 브랜드라고 하더라도 10만 원이 다 되어가는 가격 때문에 차라리 할인하는 리바이스 데님을 구매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지만 근래 주로 소비하고 있는 LAB101은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만족스러운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어 자주 구매하고 있다.
LAB101의 시그니처 디자인 중 하나인 카펜터 데님은 워크웨어에서 유래된 청바지의 여러 디테일을 추가하여 제작되었다. 인기가 있는 디자인인만큼 LAB101의 데님을 구매할 때 가장 보편적으로 나가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나의 경우는 다른 데님을 네 차례나 구매하고 나서야 카펜터진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번에 리뷰할 제품이 바로 LAB101 BLUE BASIC WASH CARPENTER DENIM 되시겠다. (참고로 광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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