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기온 30도~32도가 넘는 점심시간에 라멘 한번 먹겠다고 도보 10분 거리를 걸어왔다 돈코츠 육수 먹기 전에 내 몸에서 먼저 육수를 뽑는다 대구지하철 2호선 경대병원역 그리고 김광석거리 방천시장이 있는 쪽에 위치하고 있는 라멘집이다 주소를 보고 찾아가면 입구처럼 보이는 곳은 STAFF ONLY 라고 적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된다 바로 옆에 고개를 살짝만 돌리면 진짜 입구가 보인다 입구 쪽에는 문받침대 역할을 하는 것인지 게다 한짝이 놓여져 있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깔끔하게 꾸며져 있다 그래서 입구에서 부터 분위기는 좋았다 들어가면서도 맛있을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선결제를 하고 나서 적당한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면 가져다 주는 방식이다 셀프바에는 얼음, 따뜻한 물, 밥이 마련되어 있다 물, 음료, 주류 등도 모두 셀프로 가져다 먹는 것 같다 매장이 다찌형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찌 좌석에 앉아서 라멘의 조리과정을 지켜본다 딱 점심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인근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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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병원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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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거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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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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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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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천시장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