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맛들린 우리만의 챌린지 짬뽕투어를 하기 위해서 물색해놓은 짬뽕집 중에서 오늘 한군데를 들러보았다 이곳은 반월당쪽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대구 남산동에 자리 하고 있는 차차반점 차차반점의 뜻은 차이나는 차이나 반점이라는 뜻인 것 같다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 오픈런에 실패해서 대기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그런 곳이었다 노트 같은 곳에 셀프로 기재를 하고 기다리는데 딱히 웨이팅하는 공간이나 줄서기 문화가 없어서 눈치껏 기다려야되는 시스템인 것 같다 일단 기다리는 시간만 한시간 이상 음식같은 경우에도 빠르게 나오지 않고 아마도 볶는 시간을 들여야해서 그런지 음식 나오는데까지 걸린 시간은 한시간 반 이상 된 것 같다 대부분 짬뽕이나 매운고추짬뽕을 많이 주문해서 먹는다 아무래도 짬뽕 맛집이다보니 그런 것 같다 탕수육이 빠지면 섭섭하기 때문에 우리는 짬뽕, 매운고추짬봉, 탕수육 소 이렇게 주문했다 차차반점의 음식은 주문과 동시에 조리됩니다 주문은 신중히 주문 시 자리 이동 메뉴 변경 안 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