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부터 슬슬 임신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경험자들의 조언처럼 역시나 내맘처럼 쉽게 되지 않았다 올해따라 생리도 꽤나 불규칙적이여서 배란기 예측도 어려웠음 묵혀놨던 선물 받은 배란테스트기로 열심히 체크도 해봄 배란기에는 c, t 선이 있는데 배란기 피크가 오면 t선이 c선보다 진해진다고 설명서에 적혀있었지만 나의 배테기는 2줄은 나오지만 먼가 진하다! 라는 걸 확인하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산부인과도 가보고 했지만 배란기 피크를 확인하는건 사실 매일매일 병원에 와서 확인을 해야만 정확하다고 하는 것이다 직장인들이 매일 병원가기가 쉬운게 아니니 어플에 배란테스트기를 기록하면서 하루하루 보냈었다 생리 예정일이 훨씬 지난 12월 5일 그날따라 아침에 임신테스트기를 한번 해보고 싶었다 자꾸 임테기를 하면 실망만 할거 같아서 뭔가 증상이 있는거 같은데?
할때만 하려고 했음 딱히 증상이 있는 날은 아니였는데, 이날 아침은 그냥 해보고 싶었음 그런데 갑자기 희미하게 2줄이 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