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후쿠오카... 난 확실히 날씨 요정은 아닌듯 했다 아임도넛이 그렇게 맛있다기에 마침 숙소 근처에 있기도 해서 텐진에 있는 아임도넛을 찾아갔다 후쿠오카 도넛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기대를 안고 찾아갔는데, 역시나 날씨가 안 좋은 날에도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도착했을 때 이미 가게 밖으로 줄이 꽤 길게 늘어서 있었고, 약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겨우 들어갈 수 있었다. 내부는 좁은 편이었고, 손님 회전이 빠르긴 했지만 이용객이 많아서 웨이팅은 기본이라는 느낌이었다.
노란 조끼를 입은 직원분이 줄 서는걸 도와주시는데, 엄청 야사시이 하다 마스크를 끼고 있긴 하지만 웃는 얼굴로 계속 미안하다 고맙다 하며 손님에게 안내중 웨이팅 줄은 통행에 최대한 방해되지 않게 서있게 함 줄은 크게 2개로 나눠져 있고 가게 바로 앞 인도 끝 하나, 차량통행로를 지나서 하나 차량 통행로 앞 웨이팅 줄에는 이런 표지판이 서 있다 파파고로 돌려보니 아임도넛에서 도넛을 구매하는 고객님 앞쪽에 줄이...
원문 링크 : 후쿠오카 텐진 디저트 맛집 아임도넛은 무조건 꼭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