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역 근처에 소금빵 맛집이 있다고해서 방문해봄! 오랜만에 이 근처에 왔는데 여전히 정말 복잡하다 사람+차가 너무 많은곳 소금무늬 앞도 주차공간이 없어서 아쉬웠다 부랴부랴 근처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봄 매장 외관도 깔끔하고 감성적인 느낌이라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감 상승 내부는 넓지 않지만, 진열된 빵들이 하나같이 정갈하고 먹음직스러워서 고르는데 꽤 고민이 됐다 다만 내부에 별도의 테이블이 없기 때문에 취식은 되지 않는점 참고!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빵들 이렇게 많은 빵들을 보면 어떻게 하나하나 만들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엔 베이킹을 하진 않지만 예전에 빵 만들기를 즐겨했었다 나는 빵 하나 만드는데도 엄청 오래 걸리는데.. ㅎㅎ 전문가는 스킬이 다 있겠지 찹쌀도넛 / 생도넛 / 딸기잼도넛 / 팥도넛 / 쉬폰 / 러스크 세이글 / 치아바타 / 명란바게트 / 무화과 바게트 그리고 제일 중요한 소금빵 소금빵은 계속 만들어내시는지 따로 비닐 포장이 되어 있진 않았다 소금빵은 단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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